지보교회, 사랑으로 충만한 지보면 만들기 앞장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12.3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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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보교회(목사 김병근, 장로 정영광)가 30일 연말을 맞아 관내 차상위 저소득 주민가구에 쌀20kg 70포(350만원 상당)를 목사와 신도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2020 희망나눔캠페인에 1백여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교회의 참모습을 보여 귀감이 되고 있다.

 이런 봉사활동은 참사랑의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든 초기 개척 때의 정신을 작지만 실천하는 교회로 거듭나기 위해 100여명 신도들이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

그동안 지보교회는 1936년 개척이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시설로 지보면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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