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코로나19도 막지 못한 뜨거운 고향사랑

이상연 대표, 유재수 이사장, 이준우 전 회장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0.02.2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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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산저지에 앞장서고 있는 예천군보건소와 공무원, 지역민들을 위해 출향인들의 따스한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이사

 먼저 풍양면에 위치한 극락마을에 2명의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경한코리아 이상연 대표이사가 풍양면내 의료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해 마스크 1천매를 26일 풍양면에 기탁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유재수 예경포럼 이사장

 또한 예경포럼 유재수 이사장과 이준우 전 재경예천골프회장이 27일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각각 1백만원 상당의 컵라면을 전달했다.

▲ 이준우 전 재경예천골프회장

 특히, 유 이사장과 이 전 회장은 지역경기활성화에 작은 힘을 보태기 위하여 예천농협하나로마트를 이용해 컵라면을 전달할 뜻을 밝혀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호명면 출신의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는 “모두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며 “서로 작은 힘이라도 모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고향 예천이 화합하고 더 번성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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