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민‧관 합동 코로나19 철통 방역 앞장

새마을, 의용소방대, 가족나눔봉사단 참여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0.03.17 22:5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의용소방대, 가족나눔봉사단이 손잡고 지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확산저지를 위한 철통 방역에 나섰다.

 이날 각 단체 50여명의 회원들은 용문면행정복지센터에서 방역복과 소독 약품을 지원받았으며, 농가에서 사용하던 분무기를 활용해 공공기관 및 시장, 버스 승강장, 마을회관, 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새마을협의회(회장 강건행)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 까지 매주 수요일을 ‘새마을 일제 방역의 날’로 정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펼칠 계획을 밝혔다.

 강건행 회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방역활동에 나서게 됐다”며 “빠른 시일 내 코로나19가 종식돼 지역 경제가 되살아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천e희망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70 (세종프라자 2층 203호)  |  대표전화 : 010-2522-0071  |  팩스 : 054)652-0503
등록번호 : 경북 아 00359  |  발행인/편집인 : 장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희정  |  등록일 : 2015년 4월 8일
Copyright © 2020 예천e희망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