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 영탁 막걸리! 신선함과 톡 쏘는 맛이 일품

이철우 도지사, 영탁막걸리 주조현장 방문 격려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0.05.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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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19일 오후 최근 ‘영탁막걸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용궁면 소재 예천양조(주) 주조현장을 방문해 백구영 대표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예천양조(주)는 14일 영탁막걸리를 본격 출시해 전국에 막걸리 붐(Boom)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안동출신 가수 영탁이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에서 2위를 차지하고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맛깔스럽게 불러 국민적 관심을 집중시킨 것을 발빠르게 마케팅에 활용했다.

 더불어 제품의 신선함과 효모가 살아있는 톡 쏘는 맛을 향상한 것이 성공의 핵심비결로 분석된다.

 이 지사는 이번 사례가 현장에서 막걸리 제조기술과 마케팅으로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혁신의 결과라고 강조하며, 시대의 흐름을 읽는 발 빠른 대표의 판단과 결단, 직원들의 노력이 만든 결실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또한 이 지사는 현장에서 “우리는 코로나19의 전례 없는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이번 재난으로 가장 어려움을 겪었고 이제 조금씩 회복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코로나19의 극복 과정에서 우리가 이룬 세계적인 모범사례, 경북이 이룬 대한민국의 모범사례는 희망과 성장의 새로운 기회로 우리에게 주어질 것”이라며, “경북도는 이 기회를 실기하지 않기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성장 지원을 위한 경북형 뉴딜, 경북 스마트 경제 등을 차질 없이 준비·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예천양조(주) 백구영 대표는 이 지사의 방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생산공장 증축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영탁막걸리’를 지역 대표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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