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면 자율방범대, 독거노인 집수리봉사 구슬땀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0.09.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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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문면 자율방범대 대원 15여명이 6일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집수리 대상자는 지은 지 수십년 된 노후 주택에서 홀로 거주하며, 거실 천정이 훼손되고 싱크대가 없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대원들이 150만 원 상당 기금을 사용해 재능기부에 동참하게 됐으며, 주변 청소는 물론 싱크대 설치, 천정 보수, 마당 수도관 연결 등 구슬땀을 아끼지 않았다.

 송종일 대장은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봉사 활동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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