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명면행정복지센터, 추석맞이 사랑의 손길 이어져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1.09.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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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명면이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

 먼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새움재림교회(목사 오상은)와 내신2리 신용순씨가 물품을 기탁했다.

 새움재림교회는 라면 30박스, 삼육두유 30박스, 마스크 30박스를 기탁했으며, 신영순씨는 햅쌀(4kg) 50포를 기탁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오상은 목사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하고 앞으로도 호명면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 사회를 위해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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