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지보·용궁·효자면 새마을, 사랑愛 김장 나누기 따뜻

사랑 가득 김장김치로 취약계층 겨울나기 도와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2.11.2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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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지보·용궁·효자면 등 네 개면 새마을가족들이 23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愛 김장 나누기 행사를 펼쳐 따스함을 더했다.

 ■ 개포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상익)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점순)는 오전 9시부터 황산2리 마을회관에서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회원 30여명은 하루 전부터 배추 절이기, 양념속 만들기 등 재료 준비를 했으며, 이 날 배추 300포기로 맛있는 김장을 만들고 직접 포장해 관내 경로당과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하고 온기를 나눴다.

 이상익 회장은 “정성으로 버무린 김장 김치가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겨울살이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지보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영복)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순자)는 오전 9시부터 지보면행정복지센터에서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배추는 새마을회가 휴경지를 이용해 직접 파종하고 재배했으며, 이 날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김장 김치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됐다.

 강순자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김장을 위해 고생해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정성들여 만든 김치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용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권아주)와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승희)가 오전 9시부터 용궁면복지회관에서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날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400포기로 정성을 들여 담근 김장 김치 200여 상자는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새마을의 마음을 담아소중히 전달했다.

 권아주 부녀회장은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 효자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강섭)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인숙)는 23일 오전 9시부터 효자면복지회관에서 김장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회원 25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했으며 배추 250포기, 무 100개로 정성을 담아 김치를 담그고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최인숙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관심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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