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트리 불빛에 희망을 염원하다.

예천읍과 신도시에서 점등식 열려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2.11.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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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희망의 성탄트리 점등식이 27일 예천읍 남본교차로와 도청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에서 각각 열렸다.

 이 날 점등식은 예천군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해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서 지역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예천군에 기탁해 따스함을 더했다.

 김학동 군수는 “성탄트리의 환한 불빛이 코로나19를 이기고 일상의 평안을 찾아가는 모든 군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으로 빛나길 바란다”며, 더불어 “가족들의 평안과 이웃을 살펴 더불어 행복한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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