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한코리아 이상연 회장, 설 명절 선물로 고향사랑 실천

호명면내 경로당 40개소, 예천군가족센터에 전달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3.01.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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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명면 금릉리 출신의 ㈜경한코리아 이상연 회장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선물을 기탁했다.

 또한 예천군가족센터에 관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행복한 명절을 바라며, 설 선물을 전해 와 따스함을 더했다.

 설 선물은 쌀, 라면, 화장지, 커피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이 회장의 고향과 이웃사랑이 더해져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이상연 회장은 지속적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과 지역발전을 위한 후원, 장학금 지원 등 꾸준한 나눔활동으로 출향기업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아들인 경한코리아 이준형 대표가 창원상공회의소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97호로 참여 기부금을 전달해 부전자전의 면모를 선보여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옥기 호명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고향을 위해 매년 아낌없이 후원해주시는 이상연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위문품은 관내 경로당 40개소와 예천군가족센터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상연 회장은 고향어르신들을 위해 대형세탁기와 건조기, 작업대 등 약 2천9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해 호명면늘품복지센터 내에 ‘호명면 뽀송뽀송 이불빨래방’을 설치·운영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또한 지난해 12월 예천 예술인의 밤 행사에 참석해 제1회 경한예술대상을 시상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에도 크게 한몫을 했다.

 아울러 예천군에서 올 해 1월부터 야심차게 시행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상한액인 500만 원을 쾌척해 식지않는 고향사랑을 과시했다.

 이상연 회장은 “사랑나눔으로 행복한 내고향 예천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해 왔다”며 “모든 고향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설을 보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경한코리아는 지난 1984년에 창립했으며, 변속기 핵심부품을 제작하는 기업으로 현대기아차와 폭스바겐,아우디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대한적십자사 1억 기부클럽인 RCHC에 2020년 가입했으며, 장애인단체 차량 지원, 한부모 가정 돕기 성금 기탁 등 지역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이상연 회장은 경남경총을 맡아 운영하며, 경남 출향인들에게 예천인의 자긍심을 일깨우고 고향 예천군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1년 창원시 기업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명예를 안았으며, 가족으로는 아내 성혜숙 씨와의 사이에 아들 형제를 두고 있다.

 고향 호명면에는 형수와 조카인 이형식 도의원 가족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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