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계리 출신 석호진 전 LG디스플레이(주) 노조위원장 공식출마선언

2016년 20대 총선을 향해 힘찬 발걸음 내디뎌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5.12.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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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계리 출신의 석호진 전 LG디스플레이(주) 노동조합위원장이 30일 오후 2시 구미코 3층 중회의실에서 20대 총선 구미‘을’지역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석호진 전 노조위원장은 “현명한 지도자는 황량한 벌판에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낼 단호한 의지와 각오가 있어야 한다”는 말로 출사표를 던진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복지 안전망을 더욱 더 구축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으며, “뽑아 놓은 심부름꾼이 일을 안 해도, 말썽을 일으켜도 관용해서는 안된다”며 “말보다는 행동, 늘 처음처럼, 배려와 경청이라는 좌우명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들을 위해 20대 총선에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6백여명의 지지자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석호진 전 위원장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뜨거운 박수로 호응했다.

 석호진 전 위원장은 경북 예천 우계리 출신으로 제5대 구미시의회 의원, 18대 대통령 선거 공공정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새누리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LG디스플레이(주) 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구미 교육지원청 교권 보호위원회 위원, 근혜동산 중앙회 상임고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1993년 품질명장 대통령상, 2008년 석탑산업훈장(대통령)을 받은 최고의 기술자며, 2012년 1억원 개인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2013년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나눔을 생활화 하고 있다.

 또한 어린시절 못다한 공부를 위해 주경야독의 정신으로 2012년 경일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취득하고 동 대학교 경영학부 겸임교수로 삶의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하는 일에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2014년 경일대학교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한편, 고향 예천에서는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효와 고향사랑을 실천해 온 석호진 전위원장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강하며, 출마선언과 함께 20대 총선 지원을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영희 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고향 예천에는 누나인 석선자 안전모니터 예천지회장과 매형, 형수가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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