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운 이유

호명면 부국농원 이태주, 박순자 부부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5.04.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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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명면 부국농원 이태주 대표는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다운 이유를 사랑과 나눔의 실천으로 대신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인 중 한명이다.

▲ 함께 기념촬영

 23일 오전 11시30분 호명면사무소에서 어려운 이웃과 학생, 중증장애인 시설인 사랑마을에 대한 성금전달식이 있었다.

▲ 참석내빈 소개

 이 자리는 이태주 대표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 싶다는 뜻으로 매년 연중 행사로 마련되고 있다.

▲ 자활성금 전달

 이날 어려운 이웃 1가구에 생활안전지원금으로 50만원, 생활이 어렵지만 학업에 충실한 학생 2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사랑마을에 1백만원의 자활성금을 전하고 격려했다.

▲ 생활지원금 전달

 이 대표와 뜻을 같이 하는 예천참우촌 우경아 대표, 파리바게트 황중가 대표, 현대모비스 김경옥 대표가 고기와 빵 등을 후원해 자리를 더욱 뜻깊게 했으며, 예천로타리클럽 배재우 회장, 손병기 보좌관, 안두엽 사무국장, 배연남 사랑마을원장, 사랑마을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 장학금 전달

 황보 복 면장과 이민옥 호명파출소장, 장태수 예천농협 호명지점장, 이우식 호명면이장협의회장은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태주 대표와 부인 박순자 여사의 이웃사랑 정신에 호명면민을 대표해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

▲ 이태주 대표

 이태주 대표는 “가난하고 힘들고 고단한 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수 있도록 모두 관심과 애정을 가질 때 진정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질수 있다”고 강조하고 “그런 날이 빨리 올수 있도록 작고 미약한 힘이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주 대표는 호명면 종산리에서 묘목생산판매업인 부국농원과 양봉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수익에서 생활비를 제외하고 대부분을 이웃사랑을 위한 봉사금으로 사용해 왔다.

 또한 20여년의 세월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장학금과 후원금, 생필품, 중식 등을 지원해 왔으며, 용궁면 사랑마을 원생들과는 오랜 시간 교류를 해오고 있다.

▲ 사랑마을 원생들과 함께

 현재 예천로타리클럽 부회장, 예천군장애인협회 후원회 고문을 맡아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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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면민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시는 이태주님 존경합니다.

2015.04.2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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