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차 재경용문면민회 정기총회를 겸한 송년의 밤 성황

권영수 제주 행정부지사가 자랑스런 용문인상 수상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5.12.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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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차 재경용문면민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6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라마다 서울호텔 ‘신의 정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병하 재경예천군민회장, 이한성 국회의원, 권재진 전 법무부장관, 황병수 용문면장 ,변정구 전 재경군민회장, 김선도 전 재경군민회장, 김윤주 군포시장, 홍성칠 전 국가 권익위 부위원장, 권교택 전 한솔제지 대표 등 내빈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권영탁 고문과 12개 읍면민 회장단, 사무국장, 출향인 등 3백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황영호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행사가 시작됐으며, 손병회 면민회장은 개회사에서 “용문출향 가족들이 다 함께 모여 2015년 한해를 건강한 모습으로 마무리 할수 있어 기쁘다”며 “다가오는 붉은 원숭이의 해인 2016년 병신년 한해에도 더불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나누며,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재진 전 법무부장관은 축사에서 “처음 참가하는 용문면민회의 모습에서 고향의 향수를 듬뿍 느낄수 있는 기회를 준 용문 선후배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권병하 재경예천군민회장은 “몸은 이역만리 고향과 먼 거리에 있지만 마음은 늘 고향 산천에 머물러 있다”며 “어려운 경제위기속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준 고향 선후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김윤주 군포시장은 큰절로 고향 선후배들에게 새해 인사를 대신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권영수 제주 행정부지사가 자랑스런 용문인상을 받았으며, 박찬열 직전회장 , 안흥식 전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안종호 용원동문회장, 권취영 자문위원, 변병화 용문골프회장, 권홍섭 사무부국장, 박래삼 사무국 회원에게는 각각 공로패를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그리고 출향인들의 화합을 위해 앞장서 온 조덕재 상임부회장에게는 권병하 재경예천군민회장이 직접 군민회장상을 전했다.

 2부 화합한마당 행사에서는 다함께 손을 잡고 흘러간 옛노래를 부르며, 예향 용문의 자긍심을 일깨우고 화합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재경면민회에서 면민회 발전과 고향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해 온 역대회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금당꿀을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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