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전리 출신 차순길 검사, 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검사로 승진임명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6.01.0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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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읍 백전1리 출신의 차순길(46)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이 6일 발표된 법무부 고검 검사급 인사에서 서울중앙지검 부부장으로 승진임명됐다.

 오는 13일자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차순길 부부장 검사는 동부초, 예천중, 김천고를 거쳐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002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그동안 인천지검, 부산지검, 서울중앙지검, 법무부, 대구지검에서 근무했으며, 2008년 11월 검찰 창설 60주년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향 예천에는 부모님인 차길광(73), 김재남(67) 씨 부부가 거주하고 있으며, 고향 선후배 모임인 한우리회 고문을 맡아 활발한 교류로 우정을 다지고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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