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초 28회 동기회, 경북도청 신청사를 찾다.

삼강주막에서 막걸리 한잔으로 우정을 다지고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6.04.3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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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초등학교 28회 동기회 회원들이 29일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천년을 시작하는 경북도청 신청사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변정구 전 재경예천군민회장, 권혁상 목사, 박양수 노인회 부산금정구지회장을 비롯한 친구 46명이 참석했다.

 이날 친구들은 경북도청을 관람하고 낙동강 700리 마지막 주막인 삼강주막에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과 메밀묵, 배추전을 안주삼아 일상사를 나누며, 세월속에 갈무리 해 온 우정을 살며시 꺼내 놓았다.

 또한 흥에 겨운 노래와 춤으로 옛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새겼으며, 맞잡은 손에 흘러간 시절의 애틋함이 묻어난다.

 특히, 도청청사 현관입구 벽에 걸려있는 서예가 초정 권창륜이 쓴 한글 휘호 [경북은 한국정신의 창]을 보고 같은 동기로서 자긍심과 자랑스러움을 느꼈다.

 한편 28동기회는 그동안 행사 주관을 서울,대구,부산 등에서 번갈아 해 오던것을 앞으로는 고향 예천에서 만 열기로 모두가 입을 모았다.

 ■집행부

 □예천지역 ▲회장 김종훈 △총무 박좌상

 □서울지역 ▲회장 조문용 △총무 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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