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용문면민회 화합 한마당으로 2016년 마무리

정기총회 & 송년의 밤 및 회장 이·취임식 가져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6.12.1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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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9차 재경용문면민회 정기총회 & 송년의 밤을 겸한 회장 이·취임식이 1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라마다 서울호텔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회 회장, 변정구·박대일·김선도 군민회 고문, 김종창 KIAST교수, 이한성 전 국회의원, 윤여홍 용문면장, 김윤주 군포시장, 손경목 군민회 수석부회장, 홍성칠 변호사, 권교택 전 한솔제지 대표, 권기선 전 부산경찰청장, 권영탁·정주익·김장하·박용일·박찬열 고문단, 읍·면민 회장단 및 사무국장, 출향회원, 용문면 각급기관단체장 등 4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김국현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이 있었으며, 손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용문출향 가족들이 다 함께 모여 2016년 한해를 건강한 모습으로 마무리 할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즐겁고 행복한 추억만 간직한채 2017년 정유년을 맞이 하자”고 말했다.

 이어 원로들과 주요내빈들이 축사를 통해 용문면민회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했으며, 권석필 성남시 중원구청장에게 자랑스런 용문인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황영호·권세준·김국현 수석부회장, 변병화 재경용문골프회장, 김금이 용문여성회장에게 각각 재경군민회장상을 전달했으며, 임도연·장후남·황정순 여성회 부회장, 이성자·박향순 회원에게 각각 감사패를, 김한영 사무부국장, 조상대 사무국 회원에게는 각각 공로패를 전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진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손병회 이임회장이 제15대 황영호 회장에게 회기들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황영호 취임회장은 “많은 것이 부족하지만 역대 회장단들이 걸어 온 그 길을 따라 면민들의 화합을 이끌고, 보다 발전하는 재경용문면민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포부로 취임인사를 대신했다.

 2부 행사에서는 흘러간 노래 한소절에 어깨춤으로 타향의 설움을 씻어내고, 모두가 하나되어 고향의 추억과 정을 나누는 즐겁고 흥겨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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