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미술관 할머니그림학교 특별전시회 연다.

도청 동락관 ‘화투를 버리고 화투를 그리다’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7.09.2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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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보면 신풍미술관이 할머니그림학교 ‘화투를 버리고 화투를 그리다’ 특별전시회를 10월 2일부터 9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 전시실에서 가진다.

 아울러 11월 2일부터 25일까지 하슬라미슬관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시회에는 할머니그림학교 어르신들이 화투를 소재로 한 회화작품 60여점을 선보이며, 이를 통해 추석연휴 기간 출향인과 신청사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볼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풍미술관 할머니그림학교는 미술로 노년기 우울증 예방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함으로 건전한 노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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