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미술관, 레지던스 ‘Destiny-운명’展.

김미숙 작가의 서양화 32점 선보여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7.11.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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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보면 신풍리 신풍미술관에서 오는 18일부터 12월 16일까지 28일간 2017 레지던스 'Destiny-운명'展이 열린다.

 개막식은 18일 오전 11시에 가지며, 이번 기획전에는 김미정 작가의 서양화 32점을 선보인다.

 김미정 작가의 작품세계에 대해 목진숙 시인은 “점이 변해서 선이 되고 선이 변해서 면이 된다는 회화이론을 일축하는것 같다”며. “강렬하면서도 거침없이 빚어낸 색감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늠해 볼수 있음을 큰 기쁨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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