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성화, 호명 신도시를 밝히다.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7.12.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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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화가 봉송 56일차인 26일 오후 4시 호명면 신도시에서 점화이벤트를 가졌다.

 지난달 1일 인천에 도착한 성화는 제주도, 경상남도, 전라도, 충청도 등에 이어 영주, 봉화를 거쳐 안동시내를 돌아 신도시에 도착했다.

 먼저 호명면민들과 지역민들의 환호와 흑응풍물패의 신명나는 장단에 맞춰 이현준 군수와 권영세 안동시장의 성화봉 합동 점화 이벤트가 진행됐다.

 점화된 성화는 경북경찰청, 풍천중학교를 지나 솟을삼문을 통해 도청전정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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