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천사람! 제9회 불교인·천주교인 한마당 큰잔치

부처님의 자비와 하느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8.04.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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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불교인·천주교인 한마당 큰잔치가 8일 낮 12시 예천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천주교 예천성당 사목회(회장 조학송)와 예천불교정법회(회장 안희윤)가 공동 주최했으며, 천주교 예천성당, 예천불교사암연합회, 예천불교연합신도회가 후원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이현준 군수, 최교일 국회의원, 조경섭 군의장을 비롯한 안희영·도기욱 도의원, 최병욱 군의회 부의장, 황병일 군의원 및 각급기관단체장, 불교·천주교 신자 등 3백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예천불교사암연합회 청안 큰스님과 예천성당 조상래 다미아노 주임신부는 부처님의 자비와 하느님의 사랑 아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실천을 강조했으며, 최교일 국회의원, 이현준 군수, 조경섭 군의장은 축사로 천주교인과 불교인이 함께 만들어 가는 화합한마당 잔치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어 배구, 피구, 2인3각, 합동줄다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즐기고 정정당당한 승부로 우정과 화합을 다졌으며, 3부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는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하나로 어우러져 흥겨움을 즐기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예천불교사암연합회 회원들이 따뜻한 국밥과 풍성한 먹거리를 준비해 정을 전했으며, 예천성당 사목회 회원들이 한마당 큰잔치가 원활히 진행될수 있도록 앞장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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