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폭염속 장애인사랑

김현옥 원장 미용봉사 펼쳐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8.08.0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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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장애인들을 노래와 봉사로 위로하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1일 오후 예천장애인협회 사무실에서 폭염이 절정을 이루는 시간에 헤어창조 김현옥 원장과 포항에서 온 전문헤어디자이너가 손잡고 이미용봉사에 나섰다.

 현란한 손놀림에 에어컨 밑에서도 송글송글 맺히는 땀방울,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전해진 한결 시원해진 머리는 폭염에 지친 마음과 몸을 치유하는 한줄기 바람이 된다.

 아울러 HS기획 황성 단장의 신명나는 트로트는 한여름의 더위를 식히는 휴식이 되고 삶의 청량제가 되기에 충분했다.

 집으로 가는 길,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불편한 몸을 인정사정 없이 휘감지만 깔끔하고 시원하게 정돈된 머리와 노래교실의 여유가 무더위를 잠시 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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