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불교정법회, 감천면에서 자비행 실천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8.12.29 10:5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예천불교 정법회(회장 안희윤) 회원들이 28일 감천면 덕율리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연탄보일러 설치비를 후원하고 따스한 이웃의 정을 전했다.

 이날 회원들은 82세 고령으로 홀로 생활하며, 만성질환에 생계마져 어려운 상황에서 연탄보일러 마져 고장나 겨울나기가 막막하다는 대상자의 사연을 듣고 연탄보일러를 교체하고 집 주변을 말끔이 청소했다.  

 예천불교정법회는 지난 2009년부터 매월 1회 이상 자비행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부처님의 대자대비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활속에서 수시로 소외된 이웃을 찾아 직접 방문하는 자비행을 봉행해 오고 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천e희망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70 (세종프라자 2층 203호)  |  대표전화 : 010-2522-0071  |  팩스 : 054)652-0503
등록번호 : 경북 아 00359  |  발행인/편집인 : 장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희정  |  등록일 : 2015년 4월 8일
Copyright © 2019 예천e희망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