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풍중, 직접 만든 카네이션으로 사랑 전하기

예천양수발전소 24개 경로당, 과일과 술 후원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05.07 22:4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은풍중학교(교장 여옥희)에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은풍면 공동거주의 집과 독거 어르신 1백여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카네이션은 학생들과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 그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으며,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고운 손으로 정성들여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주) 예천양수발전소(소장 배봉원)는 24개 경로당을 방문해 경로잔치에 쓰일 과일과 술을 전달하고 따스한 정을 나눴다.

 박인하 은풍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노후를 즐기실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천e희망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70 (세종프라자 2층 203호)  |  대표전화 : 010-2522-0071  |  팩스 : 054)652-0503
등록번호 : 경북 아 00359  |  발행인/편집인 : 장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희정  |  등록일 : 2015년 4월 8일
Copyright © 2019 예천e희망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