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어린이날 곤충체험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3일부터 7일까지 4일간 8천여명 다녀가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05.08 15:3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효자면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열린 2019 어린이날 곤충체험축제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4일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축제기간인 4일간 7,920명(1일 평균 2,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돼 전년대비 1일 방문객 수 기준 66% 늘어난 것으로 기록됐다.

 특히, 어린이날 당일에는 1일 관람객이 축제기간 평일의 2배가 넘는 4,040명의 몰렸으며, 모노레일 탑승권이 오전에 조기 매진되기도 했다.

 이번 축제를 위해 관람객들의 눈높이에서 콘텐츠를 보강한 것이 성공 요인으로 평가된다.

 특히, 곤충생태원은 관람 포인트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공간이 넓어 걸어서 관람하기 어려웠던 분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설치한 모노레일이 곤충생태원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으며,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다.

 또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주거지역을 분석한 결과 서울·경기권역 27%, 대구·경북 27%로 전체 관람객의 50%이상이 외지에서 방문했으며, 인근 지역(안동, 문경, 영주) 26%, 예천지역 11%, 기타 지역 9% 순으로 나타났다.

 곤충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편의시설 설치, 관람콘텐츠 보강 등으로 다양한 형태의 관광객이 즐겨 찾는 체험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천e희망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70 (세종프라자 2층 203호)  |  대표전화 : 010-2522-0071  |  팩스 : 054)652-0503
등록번호 : 경북 아 00359  |  발행인/편집인 : 장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희정  |  등록일 : 2015년 4월 8일
Copyright © 2019 예천e희망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