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부처님 오신날

삼배하고 향을 살라 소망을 기원하다.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05.12 16: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12일 관내 각 사찰에서는 일제히 봉축법요식을 봉행하고 부처님이 이땅에 오심을 찬탄하고 자비광명이 온누리에 가득 하길 두 손 모아 축원했다.

 또한 지역 불교신자들은 각 사찰을 순례하며, 부처님 전에 삼배하고 연등에 불을 밝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간절한 마음을 담아 소망했다.

 앞서 예천불교총연합회(회장 청안)는 5일 오전 10시부터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심사지 오층석탑 1008주년 기념 연등회를 가졌으며, 이를 통해 부처님의 뜻을 지키고 실천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와 함께 부처님의 자비광영이 지역 구석구석에 비춰 침체된 원도심이 활성화 되고 신도심과 상생하는 거력으로 발현되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희망하는 사부대중들의 염원이 이루어 지길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예천e희망뉴스  webmaster@ycehn.net
<저작권자 © 예천e희망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천e희망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인기기사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70 (세종프라자 2층 203호)  |  대표전화 : 010-2522-0071  |  팩스 : 054)652-0503
등록번호 : 경북 아 00359  |  발행인/편집인 : 장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희정  |  등록일 : 2015년 4월 8일
Copyright © 2019 예천e희망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