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자매결연 도시 부산시 전포2동 예천 방문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06.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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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면장 허회웅) 자매결연 도시 부산시 전포2동(동장 이성헌) 주민자치위원(위원장 권오국·용문면 출생) 30명이 11일 오전 예천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도시재생 우수지역 견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먼저 주민자치위원들은 정감있고 깔끔하게 정리된 예천읍 맛고을 문화의 거리 곳곳을 둘러보고, 고즈넉한 금당실 마을에서 마을의 정취를 만끽한 후, 경북도청을 거쳐 부산으로 향했다.

 권오국 전포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방문을 계기로 두 지역 간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주민들이 주도하여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포2동은 인구 2만 3천여 명, 1만 1천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많은 상업시설과 금융기관이 입점해 있는 부산의 도심지역이다.

 용문면과는 2017년 12월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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