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면 새마을협의회, 재활용품 수집 구슬땀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07.1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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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상익, 부녀회장 윤점순)가 11일 오전 11시 황산2리 마을회관 앞 공터에서 회원 15명이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준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15개 마을별 농약병, 헌옷, 폐현수막 등 재활용품은 총 7대 트럭을 동원하여 약 3~4톤 수집했으며, 종류별로 분리하여 작업을 마무리 했다.

 경진대회를 통한 수익금은 저소득 가구 및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윤점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주변에 버려진 농약병을 수거하고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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