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 예천에서 2년 연속 개최

국·내외 선수단, 전지훈련으로 지역경제 활력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07.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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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은 올해 서울특별시 주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내년 구미에서 열리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양궁경기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2년 연속으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1세기의 마지막을 기념하는『제100회 대회』와 내년도 새로운 1세기를 시작하는『제101회 대회』의 양궁경기가 활의 고장 예천에서 개최됨에 따라 대내외적인 위상을 새롭게 정립하고 스포츠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여 매년 가을 전국 규모로 열리는 종합경기대회로 양궁경기는 전국체전 시작 전 사전경기로 일주일 정도 실시하며, 체전 후에는 장애인전국체육대회가 연이어서 진행된다.

 이를 통하여 대회 개최 기간 동안 선수와 임원 및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유동인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전지훈련을 위해 전 구단에서 예천을 찾아 짧게는 일주일에서 길게는 한 달 정도 대회 적응훈련을 할 것으로 보여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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