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쌀로 전한 이웃사랑에 풍성한 추석맞이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09.0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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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이 추석을 앞두고 사랑나눔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먼저 노사1리 출신인 황병봉씨(경기도 평택, 64세)가 6년째 고향마을 30세대 각 가정에 햅쌀 10kg을 전해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황병봉씨는 충남 아산에 소재하고 있는 전자파 대책부품 개발 전문기업 ㈜TNC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용문 구계 정미소 양기형(63세) 대표는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10kg 쌀 40포를 전해 왔으며, 5년째 추석때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허회웅 용문면장은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있어 용문면 주민들은 더욱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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