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인, 광화문에서 자유 대한민국을 외치다.

후배들을 위한 공정한 사회 한 목소리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10.0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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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천절인 지난 3일 재경대창중고등학교 총동문회를 중심으로 대창인들이 광화문 집회에 참석해 한 목소리로 자유 대한민국을 외쳤다.

 이날 태풍 '미탁'에도 불구하고 고향 예천에서 버스 5대가 상경했으며, 재경군민회 주요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힘을 보탰다.

 더불어 후배재학생들을 위한 공정한 사회, 제대로 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일에 결의를 모으고 총동문회기와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었다.

 특히, 일행들은 질서와 배려로 대창인의 품위를 지켰으며, 서로 동문의 정을 나누고 동행의 의미를 일깨우는 아주 특별한 하루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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