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양면 3단체, 가시박 제거작업 구슬땀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10.1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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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양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준대)와 농업경영인회(회장 정병혁), 자율방범대(대장 안준형)가 손잡고 14일 오전 6시부터 생태교란 외래식물인 가시박 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가시박은 하천 주변 및 도로 양 옆으로 자주 눈에 띄는 외래종으로 토종식물들을 닥치는 대로 덮어버려 고사시키고 엄청난 번식력으로 생태계를 위협하는 생태계 교란 식물이다.

 이날 3개 단체 회원 50여명은 가시박 덩굴이 열매를 터트려 빠르게 확산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바쁜 추수철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낙동강 생태숲길 주변 가시박 제거에 총력을 경주했다.

 김재현 풍양면장은 “건강한 지역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가시박 방제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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