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경로당 위문품 전달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4.02.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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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손문달)와 부녀회(회장 박금서)가 설을 맞아 7일 관내 32개소 경로당에 150만 원 상당 떡국, 국수, 미역 각 50세트를 전달했다.

 손문달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위문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함께 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영익 용문면장은 "올해 초 이웃돕기 성금 기탁에 이어 면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행복한 용문면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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