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지역중증장애인들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주세요!
우리는 모두 비록 실현이 불가능할지라도 매일 멋진 꿈을 꾸고 팍팍한 현실을 이기는 자양분으로 삼습니다. 그러나 주변을 가만히 둘러보면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거창한 꿈은 뒤로하고, 사소한 것조차 꿈이 되어 버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바로 장애인이라...
예천e희망뉴스  2017-05-22
[기자수첩] 예천e희망뉴스. 2주년을 맞이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세월이 빛살처럼 빠르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사람존중, 예천사랑’을 창업정신으로 문을 연 예천e희망뉴스가 벌써 2주년을 맞았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정말 정신없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와 유혹속에 ...
예천e희망뉴스  2017-04-25
[기자수첩] 단 한번의 나눔 실천이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단 하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로 어우러져 즐기는 화합의 장이 오는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청복리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지역에 거주하는 4천 7백여 장애인들의 삶을 돌아보고 진정한 소통을 꿈꾸며,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는 자리다. 대내외적인 ...
예천e희망뉴스  2016-09-22
[기자수첩] 농업경영인을 바라보는 불편한 마음
‘지역 농산물 애용은 지역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던 농업인들은 어디로 갔을까! 5일 오전 10시 30분 농업경영인 가족체육대회가 열린 경북도립대학교 문화실내체육관. 입구에는 자율방범대원들이 무질서하게 늘어서 차량을 통제하고 있었다. 멀찍이 ...
예천e희망뉴스  2016-07-06
[기자수첩] 손발이 맞지 않는 예천쌀 사용 인증제에 대한 불편함
“농협쌀을 사용하는 음식점만 예천쌀 사용 음식점 인증점으로 지정한 군의 처사는 대다수의 일반음식점을 죽이는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지난 26일 예천군이 일반음식점 25개소를 선정해 예천쌀 사용 음식점 인증점 현판식을 가진뒤 일부 일반음식점 업주들이...
예천e희망뉴스  2016-05-31
[기자수첩] 원론적인 지역사랑의 충언(忠言).
쓴소리를 어학사전에서 찾아보면 듣기에는 거슬리지만 실제로는 유익한 말이라고 해석되어 있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듣고 싶은 소리만 듣는 사람과 쓴소리를 귀 담아 듣고 바로잡아 실천하는 사람의 차이를 분명하게 알수있다. 그러나 늘 우리 주변에서 쓴소리를 하...
예천e희망뉴스  2016-05-20
[기자수첩] 체육웅군 예천, 스포츠 정신에서 찾아야 한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전을 펼친 제5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막을 내렸다. 예천군선수단은 정정당당한 승부 끝에 경북도내 13개 군부 중에서 5위의 성적으로 체면을 유지하고, 체육웅군 예천의 명예를 지켰다. 비록 호사가들에게 군부 5...
예천e희망뉴스  2016-05-10
[기자수첩] 굿보다는 젯밥. 제대로 합시다.
예천·문경·영주 선거구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오는 4월 13일 치러진다. 그러나 지역 정가에서는 당장 발등의 불인 국회의원 선거보다는 이른 논공행상에 의한 지자체 단체장 선거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새누리당 공천에서...
예천e희망뉴스  2016-03-30
[기자수첩] 동네북으로 전락한 우리의 현실이 아프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우리 지역은 영주와 선거구가 통합되는 된서리를 맞았다. 예천·문경 선거구가 하한선인 14만명에 미달한다는 것이 그 이유다. 영주와 통합이 최종 결정되면서 표현할수 없는 억울함으로 인해 목에 가시가 걸린 듯 심신이 불편해...
예천e희망뉴스  2016-03-06
[기자수첩] 제20대 총선을 대하는 나의 생각
옛말에 10년의 세월이 흐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그럼에도 인재의 고장을 표방하고 있는 우리 지역의 현실은 강산이 아무리 변해도 늘 그 사람 그대로다. 2008년, 2012년 그리고 다가오는 2016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마치 짜 맞춘 듯이 예전...
예천e희망뉴스  2016-01-21
[기자수첩] 위선의 삶이 지배하는 사회, 그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
노을이 진다. 서서히 밀려드는 어둠속에서 곱디 고운 자태로 조용히 분주한 하루를 정리한다. 저녁 무렵 멍하니 한천변에서 바라보는 노을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말없이 시간은 흐르고 한천의 잔잔한 물결 위의 세상은 평화롭다. 그러나 가만히 눈을 감고 침묵으...
예천e희망뉴스  2015-11-11
[기자수첩] 예천·안동 일방적 통합논의에 대해
21일 오후 2시 안동시민회관에서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행정구역 개편방안에 대한 시민토론회가 열렸다. 신도청주민연합 안동·예천통합추진위원회(공동대표 전안동시장 정동호·김휘동)가 마련한 행사다. 주요내용은 신 도청시대를 맞아 통합추진이 지지부진 할 경우...
예천e희망뉴스  2015-09-21
[기자수첩] 기자+기자 = 브로커(?) 라는 소문의 불편한 속내
브로커를 백과사전에서 찾아보니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아 그를 대신하여 상행위를 하고 쌍방으로부터 수수료를 받는 사람으로 표기되어 있다. 그리고 기자는 신문, 잡지, 방송 등의 기사를 취재하여 쓰거나 편집하는 사람을 뜻한다고 적혀 있었다. 위 내용을 그...
예천e희망뉴스  2015-08-25
[기자수첩] 나잇값 제대로 하는 어른이 많은 세상을 꿈꾸며
어느 책에서 노인과 어른의 차이점은 노인은 그저 나이만 먹어가는 사람이고 어른은 나잇값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라고 해석해 놓은 것을 본적이 있다. 물질만능주의와 개인주의가 판을 치고 있는 요즘 세상에서 나잇값을 제대로 하고 사는 어른을 만나는 것은 결코...
예천e희망뉴스  2015-08-18
[기자수첩] 멀어져 간 예천사랑
예천읍 청복리 진호국제양궁경기장 입구에 위치한 예천조각공원이 지역민의 사랑에 목말라 하고 있다. 전임 군수시절, 예천조각공원 조성사업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예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군민들의 예술작품 감상과 편안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추진됐다...
예천e희망뉴스  2015-08-13
[기자수첩]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
예천의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여름 4대 테마축제가 오는 10일(월) 까지 계속되는 예천곤충페스티벌을 남기고 막을 내렸다. 30도가 훨씬 웃도는 폭염의 날씨속에 은붕어잡이 축제는 청년회의소, 용궁순대축제는 경북일보, 삼강막걸리축제는 세계유교문화재단 그리...
예천e희망뉴스  2015-08-04
[기자수첩] 한줌의 콩이 주차장보다 중요한 이유
가뭄을 이겨내고 장마로 통통하게 기름진 콩밭이 제4회 예천용궁순대축제 4일을 남겨놓고 주차장으로 변해 지역 농업인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약 1천8백평 정도의 콩밭 매입대금은 용궁시장의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을 위한 예산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며, 콩밭...
예천e희망뉴스  2015-07-31
[기자수첩] 군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군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어떤 경우가 있더라도 말이다. 만약 그 것을 지키지 않는 기업이나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지역에서 마땅히 퇴출시켜야 한다. 어떤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퇴출시켜야 하는 이유는 나쁜 선례가 되기 때문...
예천e희망뉴스  2015-07-07
[기자수첩] 번데기는 꿈꾼다. 나비가 되어 창공을 날으는.
차일피일 이전을 미루고 있는 경북도청 신도시 공사가 어찌 돌아가는지 궁금해 호명으로 향했다. 먼저 반긴 것은 불볕 더위속에 쉴새 없이 오고 가는 대형 덤프트럭의 뿌연 먼지다. 스치듯 지나가는 덤프트럭의 위용에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함께 손에 땀이 난다....
예천e희망뉴스  2015-06-23
[기자수첩] 노을에 취해 횡설수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붉은 빛에 이끌려 복도로 나가니 저녁 노을이 봉덕산 너머로 아름답게 지고 있다. 무지하게 아름답다. 넋을 놓고 한참을 쳐다봤다. 어른들은 붉게 물든 노을을 좋아하면 늙어가는 증거이니 젊은 사람이 좋아하면 안된다고 말한다. 그런데 ...
예천e희망뉴스  2015-06-09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70 (세종프라자 2층 203호)  |  대표전화 : 010-2522-0071  |  팩스 : 054)652-0503
등록번호 : 경북 아 00359  |  발행인/편집인 : 장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희정  |  등록일 : 2015년 4월 8일
Copyright © 2017 예천e희망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