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호텔 장삼규 대표, 군의원 가선거구(예천읍) 출마의사 밝혀

올 곧은 뚝심으로 가장 낮은곳에서 민의를 대변.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7.11.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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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연호텔 장삼규(39) 대표가 내년 6월 지방선거 가선거구(예천읍) 군의원 출마에 인생의 도전장을 던졌다.

 출마의 변을 통해 “예천군의원 부의장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신 아버지의 꿈은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더불어 행복한 삶을 함께 살아가는 것이었다”며 “못다한 그 꿈을 꼭 이루어 드리기 위해 천번이 넘는 생각 끝에 내년 지방선거에 군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예천군장애인협회 후원회 청소봉사활동으로 지역 장애인들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 주변의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등 지역 소외계층의 생활상을 지켜보며, 그들의 권익을 대변할수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젊음의 패기로 부족한 부분은 겸손한 자세로 배우고 가장 낮은 곳으로 부터 민의를 대변하며, 지역민들 모두가 화합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노력하는 뚝심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으로 “지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청하고 실천하는 올 곧은 선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출마의사를 밝힌 장삼규 대표는 예천초(80회), 예천중(44회), 대창고(43회), 경북도립대학교 지방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그동안 경북도립대학교 총학생회장, 예천청년회의소 수석사무차장을 역임했으며, 예천98동기회 부회장, 예천축구협회 이사, 예천읍체육회 이사, 예천군장애인협회 후원회 등 각종 사회단체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예천사랑을 실천해 왔다.

 특히, 예천군장애인협회 후원회 청소봉사에 앞장서 참여해 장애인들의 고단한 삶을 살피고 이해하며, 한편으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말없는 후원으로 지역 소외계층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뚝배기 같은 투박함속에 신중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일관해 지역 선·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우며, 평소 아버지를 대하듯 순수한 마음으로 노인들을 공경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현재 예천읍 동본리에 거주하며, 아버지의 유업인 대연호텔과 농장을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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