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극복을 위한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전진대회 열려

예천군협의회 정기총회 병행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05.0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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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한자녀 더 갖기 운동 예천군협의회(회장 안양숙) 정기총회를 겸한 전진대회가 9일 오후 2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도의원 및 각급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식전행사로 장재화 울진군 지부장과 김세실리아의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시낭송과 아롱다롱어린이집 원생들의 신나는 노래와 율동이 펼쳐져 집중도를 높였다.

 이 자리에서 김학동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행복한 세상 만들기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군민참여를 유도하고 가족에 대한 중요성과 긍정적 가치관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출산장려와 인구증가시책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온 김종순·윤옥희 회원에게 국회의원상을, 손명자 회원에게 도지사상을, 김윤옥·지경숙 회원에게 군수상을, 이지은 회원 외 6명에게 경북도의회의장상을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예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주제로 비전선포식을 가졌으며,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지역사회 실천운동 등 행동강령을 낭독했다.

 2부 행사에서는 한자녀 더 갖기 운동 백정숙 포항시 지부장이 강사로 나서 한자녀 더 갖기 운동의 목적과 활동, 저출생 고령사회 대응 인구교육, 우리의 미션이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한자녀 더 갖기 운동 예천군협의회는 건강한 가족문화조성을 통한 저출산 극복을 위해 2009년 8월 21일 창립됐다.

 그동안 안양숙 회장을 중심으로 가족참여행사, 출산홍보 및 가정방문 홍보, 아버지교실운영, 인구교육지도자 연수 및 리더십교육, 가족 각양각색 장기자랑, 달인아빠를 찾아라, 감성을 깨우자 등 10여 년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 자녀 더 갖기 운동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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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동심

아이들이 자기들 재롱잔치도아닌데 왜 재롱을 부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왜어른들 행사에 어린아이들을 동원시키는지 애들이 불쌍합니다

2019.05.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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