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1회 한국의 명인·명무전

전통예술인들의 예술혼 담아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06.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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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1회 한국의 명인·명무전이 15일(토) 오후 7시 예천문화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춤과 음악으로 예천군민을 만난다.

 이번 행사는 동국예술기획(대표 박동국)이 주최하고 한국명인원이 주관해 마련됐다.

 이번에 한국의 명인·명무전은 전통춤과 소리가 다양하게 변화하는 모습을 무대 위에서 승화시키며, 한(恨)과 설움을 영상과 춤을 통해 전통의 곰삭은 맛, 향기와 멋을 전무후무한 공연으로 선보이게 된다.

 특히, 전통예술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보기 드문 보석과 같은 전통예술인 원로와 중견 무용가 50여명이 출연해 춘앵무, 한영숙류 살풀이 및 태평무, 부채춤, 원향지무, 피리독주, 화선무, 최종실류 소고춤, 평양검무, 경기민요, 진도북춤, 통명농요 등으로 예술혼을 불사를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동국예술기획 대표이자 예술총감독인 박동국씨의 해설로 진행되며, 아름다운 미학의 명품공연으로 예천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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