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녹색어머니연합회,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에 총력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홍보 앞장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11.0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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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윤정남) 회원들이 1일 오전 10시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열린 제8회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에 다녀왔다.

 이날 대회에서 김연순 총무이사가 경북교육감 감사패를, 이은혜 부회장이 경북지방청장 감사장을, 우혜분 부회장이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장 감사장을 각각 수상했다.

 이 자리는 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가 주관해 마련됐으며, 경북도청, 도의회, 경북지방경찰청, 도교육청,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및 경북녹색어머니연합회원 약 7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먼저 주요내빈 축사와 함께 결의문 낭독이 있었으며, 참석자 전원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구호를 다함께 제창하고 안전운전 문화 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예천녹색어머니연합회는 윤정남 회장을 중심으로 경찰서와 연계해 각 학교별로 등·하교시간 및 방과후 교통안전지킴이 역할을 담당하며,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캠페인에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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