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찾아라! 예천행복마을 사업 호평

재능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예천 만들기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2.09.30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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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권영숙)가 28일부터 30일까지 풍양면 3개마을에서 추진한 찾아라! 예천행복마을 14호, 15호, 16호 사업이 아름답게 마무리됐다.

 이번 행복마을 사업에는 자원봉사자 300여명이 참여해 재능나눔으로 큰 보람을 찾았다.

 찾아라! 예천행복마을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활용하여 마을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풍양면 3개마을(괴당1리(14호), 와룡2리(15호), 낙상2리(16호))이 선정됐다.

 먼저 안전프로젝트로 태양광벽부등 설치, 간이소화기, 화재감지기, 가스차단기를 설치했으며, 주거환경 개선으로는 담장 도색 및 벽화, 도배·장판, 방충망, 우체통 교체, 전기 안전점검 및 수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쑥뜸 및 압봉 부착, 네일아트, 공연, 이불세탁, 이·미용, 칼갈이, 건강검진 등 생활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수사진촬영, 건강마사지, 밥차 지원, 팝콘제공, 뜨개질체험, 이동세탁차량 등의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형식 도의원, 박재길 군의원, 이미영(김학동 군수 부인) 여사가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으며, 정치영 풍양면장과 면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 따스함을 더했다.

 권영숙 이사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과 마을 주민들이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은 덕분에 찾아라! 예천행복마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으로 더불어 행복한 예천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낙상2리 강월수 이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사랑으로 마을에 행복이 가득하게 넘치는 것 같다”며, “우리 마을을 위해 두팔을 걷고 나서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복마을 사업에는 감천면·용문면 자원봉사거점센터,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천군지부, (사)한국미술협회 예천지부, 풍양공유주방 반찬나누美, 예천군수지사랑연합회, 예천사랑이미용봉사단, 예천여성자원봉사회,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회,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예천읍제일적십자봉사회, 풍양면적십자봉사회, 풍양이장연합회, 까치소리봉사단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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