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열정, 꿈 그리고 안녕 예천

예천e희망뉴스l승인2023.06.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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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RUN TO YECHEON’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날인 7일에도 아시아 건각들의 열정 넘치는 경기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응원이 예천스타디움을 가득 채우며, 넘치는 활력을 불어넣었다.

 저녁 8시 30분 폐막식에서 지난 4일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두손 꼭 잡고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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