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면 새마을,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훈훈

명봉 독죽마을 독거노인 가정에서 사랑나눔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8.04.1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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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자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협의회장 이강섭, 부녀회장 임점숙)가 11일 오전 8시부터 명봉리 독죽마을 독거노인 가구를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펼쳐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새마을회원 25명은 고령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안 대청소로 구슬땀을 흘렸으며, 낡고 보수가 필요한 주방 및 싱크대, 색 바랜 벽지 및 장판 등을 교체했다.

 아울러 말벗이 되어 외로움을 달래고 따스한 정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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