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성탄트리 점등식 가져

나눔과 봉사의 의미 되새겨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8.11.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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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기독교연합회가 25일 오후 3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성탄절을 앞두고 남본삼거리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성탄트리 점등식은 나눔과 봉사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연말연시를 보내자는 의미에서 추진됐다.

 행사에 앞서 예천교회에서 어려운 학생과 이웃을 위해 장학금과 성금을 전달해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 자리에서 김학동 군수는 “어둠을 밝히는 성탄트리의 환한 빛이 군민 모두에게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탄트리는 11월 25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2019년 1월 15일까지 사랑의 불을 밝히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따뜻한 온정을 전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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