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서, 군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대토론회 가져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09.0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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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경찰서(서장 박재석)는 6일 오후 2시 3층 대강당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대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 강남의 버닝썬 클럽 사건에서 밝혀진 경찰의 유착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100일 동안 100인의 국민과 함께 경찰의 자정의지와 대내·외적으로 청렴붐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군민들은 “지역에 버닝썬과 같은 대형 유흥업소도 없고 경찰관이 지역주민들을 위해 청렴하게 열심히 근무하고 있다."고 밝히고 "최근 도청 신도시에 각종 업소가 들어와 영업을 하면서 112신고 사건 등 각종 사건, 사고도 증가하고 있는데 업무처리에 있어 공정하게 처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재석 예천경찰서장은 “경찰의 공정한 업무처리는 당연한 것이고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업무처리 하는 것"이라며. "조직내 부정부패를 없애기 위해 재도개선과 인적쇄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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