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대창중·고동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성황

명문 대창인의 우정과 화합의 장 마련 예천e희망뉴스l승인2019.12.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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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재경대창중·고동문회(회장 김희태) 정기총회를 겸한 송년의 밤 행사가 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리베라호텔 몽블랑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교일 국회의원,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안상구 재경예천군민회장, 윤태전 재경예천중동문회장, 김찬겸 재경용궁중상고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모교에서 김경호 재단이사장과 정재형 교장, 김세용(중)·남병규(고) 교감이 함께 해 훈훈함을 더했다.

 더불어 재경대창동문회의 초석을 다진 정용인·안춘식·최혁영·김선도·김대진·박찬중 고문과 최상호 명예회장, 재경동문 3백여명이 참여해 대창인의 의리를 과시했다.

 먼저 제자들을 위해 노구를 이끌고 참석해 주신 은사님들에 대해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으며, 그동안 동문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동문들에게 감사장을 전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명문 대창의 자긍심을 일깨우고 후학양성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는 정재형 교장과 김세용·남병규 교감에게 선물과 함께 격려금을 전달하고 뜨거운 박수로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권영갑(중25회) 남영이엘티 회장, 김갑진(중30회) 육군소장, 권기만(고33회) 부장판사에게 각각 자랑스런 대창인상을 수여했다.

 정기총회에서는 김희태 현 동문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추대 됐으며, 모교 개교 10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모든 동문이 한마음 한뜻으로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김희태 동문회장은 “이제 2년후면 모교가 1백주년을 맞이한다”며 “100년 전통의 명문 대창을 만천하에 알릴수 있도록 앞으로 1년동안 선·후배님들과 다함께 동문회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동문 노래자랑을 통해 대창인의 넘치는 끼와 흥을 유감없이 발휘해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으며, 권명하 동문의 색소폰 연주와 장학규 동문의 마술공연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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